낙서글

님의 향기

우리유황오리 2009. 9. 17. 20:52

가을은 풍요로운 결실을 거두듯 
사랑도 무르익어 겨울을 준비한다.
내 마음 님의향기 
따스한 가을햇살
함께 느끼는 하나된 사랑 
가슴에 그리움의 꽃을 피운다 . 
모두 주고도 아깝지않은 
모자라는 사랑 
내 모든것 주어진 삶 속에 
님이 있기에 늘 곁에 머무는 
님의 바람이 되리다 . 
하늘이 맺어준 인연
내 소중한 마음 
영원히 빛나는 별 이고 싶다 . 
변하지않는 마음으로 
살며시 느껴지는 그리움은 
정녕 사랑이련다. 


♬A Comme Amour(가을의 속삭임)/ Richard Clayderman ♬

'낙서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비오는 날 전 부치는 날   (0) 2009.09.21
아 가을  (0) 2009.09.18
우리집 소나무 구경 하세요   (0) 2009.09.16
하루일과  (0) 2009.09.15
오솔길  (0) 2009.09.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