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운 당신앞에
잡힐듯한 그리움
보일듯한 그리움
있는듯한 당신모습
나를 부르는듯한 모습
바다로
산으로
바다는 잔잔한데
내마음 요동치고
산은 푸르른데
내 마음 허어하고
나비처럼 날아다니는것도
새처럼 자유로운것도
내 몸아닌데
언제나 누리고싶은 행복이기에
그대를 만나면
나
타오르는 열정 발산하고
가슴속 용솟음치는 그리움
내 안에 잠재하는 사랑
그대에게 사랑 다 하리라 다짐해본다
_ 요즘 귀가 멍하고 잘 안들려 병원에 며칠째 주사맞고 다닌다 신경성 인듯 싶다.
오늘은 요천수 길 벗꽃구경을 하기로 마음먹고 한바퀴 쭈우욱~
꽃은 벌서 지려고 잎이 파릇하게 뽀족히 내밀고 있다 .
춘향제 행사에 맞추려 승월교 옆 인공폭포 분수 을 만들고 있었고 섶다리도 만들어 두었다
그 길을 걸어보며 언제나 근심걱정 없이 실타래 풀리듯 술술 ...내 환한미소를 지어볼까 반문해 보았다.
4월23일부터 26일까지 제 80회 춘향제가 열립니다
많이 구경 오시길 바랍니다 .행사때에는 인공폭포의 멋진모습과 음악 분수대도 아름다운 하모니 연주 하겠지요